온다리프팅은 피부 처짐이 심하지 않은 30대도 시작하기 괜찮은 시술인가요?^^

 

 

요즘 거울 볼 때는 괜찮은데 사진만 찍으면 얼굴선이 예전 같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ㅎㅎ

아직 확 처졌다거나 심한 이중턱이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런데 20대 때 찍은 사진이랑 비교하면 볼이 살짝 아래로 내려온 느낌이 있고 턱선도 조금 둥글어졌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지금부터 관리를 시작해야 하나 싶어서 온다리프팅을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시술은 처짐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이 받는 건지 저처럼 아직 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받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온다리프팅 추천대상이 따로 있을까요?

저는 얼굴살이 아예 없는 편은 아니고 볼 아래쪽에 적당히 살이 있는 편입니다ㅎㅎ

이런 얼굴에서 온다리프팅을 받으면 과하게 살이 빠져서 볼이 꺼져 보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어요.

저는 얼굴 전체가 갸름해지는 것보다 턱라인이 조금 정리되고 피부가 탄탄해 보이는 정도가 좋거든요^^

30대 초중반부터 온다리프팅 시작하신 분들은 만족도가 어떠셨나요?

처짐이 심해진 뒤에 받는 것보다 지금처럼 살짝 변화가 느껴질 때 관리해주는 게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상담할 때 얼굴살이 빠지면 안 되는 부위를 따로 이야기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어요~~

광대 아래쪽은 원래 살이 많지 않아서 그쪽은 건드리고 싶지 않고 턱 주변만 신경 쓰이거든요ㅎㅎ

온다리프팅이 얼굴 전체에 똑같이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고민 부위에 맞춰서 조절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리프팅 시술을 한 번도 안 받아본 사람에게 첫 시술로 부담이 적은 편인지도 알고 싶어요.

너무 강한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시작해보고 싶어서 온다리프팅을 보고 있는 거라서요^^

비슷한 나이대에서 온다리프팅 시작하신 분들 계시면 어떤 고민 때문에 선택하셨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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