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면서 볼살이 밑으로 살짝 처지는 기분이 드는데 울쎄라나 슈링크는 너무 아프다는 후기가 많아서 감히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통증 없는 리프팅 위주로 찾다 보니까 극초음파를 이용한다는 온다리프팅을 알게 됐어요.
온다리프팅은 쿨링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뜨겁거나 아픈 느낌이 거의 없고 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하더라고요. 저처럼 엄살 심하고 통증에 민감한 사람한테 딱일 것 같아서 이번 주말에 온다리프팅 상담을 가볼까 하는데요.
보통 이런 극초음파 리프팅은 한 번만 받아도 효과가 나는지, 아니면 보통 권장 횟수가 3회 이상으로 정해져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기적으로 여러 번 받아야 제대로 라인이 잡히는지 경험해 보신 회원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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