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다음 달에 중요한 스냅 촬영이 잡혀 있어서 급하게 윤곽 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있어요. 멍이나 붉은 기가 오래 남는 시술은 일정상 부담스러워서, 다운타임이 거의 없다는 온다리프팅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시술 직후부터 리프팅 효과가 올라온다는 글을 보니까 솔깃해서 온다리프팅 예약할까 고민 중이에요. 아무리 회복이 빠르다고 해도 촬영 며칠 전에 받아야 제일 자연스럽고 갸름하게 라인이 잡힐지 감이 잘 안 오네요. 이벤트나 모임 앞두고 온다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붓기 빠지고 최상의 라인이 나오는 타이밍이 대략 언제쯤인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