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뭐 맞다가 베개 쥐어뜯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중도 포기할 뻔했던 1인입니다. 턱선 무너지는 게 보여서 다시 리프팅을 하긴 해야 하는데, 그 뼈 때리는 통증을 다시 겪을 엄두가 도저히 안 나더라고요. 수소문 끝에 마취 크림도 필요 없을 정도로 편안하다는 온다리프팅 찾았는데, 세상에 안 아프고 효과 좋은 시술이 진짜 존재하나요? 솔직히 아파야 효과 있는 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온다리프팅 그냥 비싼 온열 마사지 수준에 그치는 건 아닐지 반신반의해요. 통증 질색하는 쫄보인데 온다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진짜 통증 없이 턱선 쫙 올라붙는지 솔직하게 팩폭 좀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