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786934477889
볼에 살이 있어도 얼굴이 탱탱하고 생기 있어 보였는데, 요즘은 볼살이 아래쪽으로 조금씩 내려오는 느낌이 들면서 얼굴선도 둔해 보이네요.
특히 팔자주름 주변이 같이 신경 쓰이고, 사진을 찍으면 볼 쪽이 처져 보이면서 전체적으로 얼굴이 커 보이는 것 같아요. 체중이 크게 늘어난 것도 아닌데 탄력이 떨어지면서 볼살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피부과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 인모드, 슈링크, 울쎄라, 온다리프팅 등 리프팅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게 저한테 맞을지 모르겠어요. 볼살이 있는 편이라 지방을 줄이는 시술을 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탄력 위주로 관리하는 게 나은지도 고민입니다.
너무 볼살이 빠져서 얼굴이 퀭해 보이는 건 원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볼 탄력을 올리면서 처진 얼굴선을 정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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