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적인장마
요즘 거울 볼 때마다 예전이랑 얼굴선이 조금 달라진 것 같아서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어요. 살이 갑자기 찐 것도 아니고 몸무게도 거의 그대로인데 이상하게 얼굴 아래쪽이 무거워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볼 중앙보다는 볼 아래쪽이 살짝 내려온 것 같고 사진 찍으면 턱선도 예전보다 둥글게 나오는 것 같아서 신경 쓰이네요.
예전에는 웃었을 때 볼살이 탱탱하게 올라붙어 있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웃고 나서 볼 쪽에 자국도 더 오래 남는 것 같고 팔자주름도 조금 깊어진 느낌이에요. 화장으로 가리려고 해도 얼굴선 자체가 달라진 느낌이라 화장품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리프팅 시술을 검색해보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더 고민돼요. 고주파나 초음파 리프팅도 있고 실리프팅도 있던데, 아직 처짐이 심한 정도는 아니라서 너무 강한 시술보다는 자연스럽게 볼 처짐이랑 얼굴선을 정리하고 싶어요.
혹시 저처럼 볼 아래쪽이 살짝 처지기 시작한 경우에는 어떤 리프팅을 많이 받으시나요? 시술받고 얼굴이 확 당겨진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탄력이 생기고 턱선이 조금 또렷해졌으면 하는데 어떤 방식이 잘 맞을지 상담받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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