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중반으로 들어서면서 하관 쪽 탄력이 눈에 띄게 떨어져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ㅠ. 고개를 살짝만 숙여도 턱 밑 살이 두툼하게 접히고 둔해 보이는 턱선 윤곽 때문에 거울을 볼 때마다 속상하더라고요. 울쎄라나 슈링크 같은 일반적인 리프팅은 통증이 너무 심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요. 메이퓨어 시청역점에서 알아보다 보니 강력한 쿨링 시스템 덕분에 마취 크림 없이도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온다리프팅 장비를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받아보신 회원님들의 온다리프팅 통증 체감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말 궁금해요. 정말 아프지 않게 받으면서 1회만으로도 턱선이 쫙 올라붙는 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지, 볼패임 같은 부작용이나 멍, 붓기 다운타임 여부에 대해서도 온다리프팅 경험자분들의 솔직한 조언과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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