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굴 탄력이 부쩍 떨어지고 심부볼 쪽 살이 처지는 느낌이라 고민인데 울쎄라나 슈링크는 통증이 심하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멍도 잘 들고 엄살이 심한 편이라 통증 적고 일상생활 바로 가능한 리프팅 위주로 찾고 있습니다.
검색하다가 극초음파를 이용해서 지방 파괴랑 탄력을 동시에 잡아준다는 온다리프팅을 알게 되었어요. 온다리프팅은 핸드피스 자체에 쿨링 기능이 있어서 열감이나 통증이 거의 없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이라고 들었습니다. 저처럼 통증에 예민하거나 다운타임이 부담스러운 사람한테 딱일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쏠리고 있는데요.
그래도 효과가 확실하다면 꾸준히 받아볼 생각인데, 보통 요 윤곽 라인 유지하시는 분들은 온다리프팅 시술 주기를 어떻게 잡고 받으시는지 궁금해요! 한 달 간격으로 3회 정도 연속으로 맞고 쉬어주는 게 좋은지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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