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알아보다가 종류가 너무 많아서 포기할 뻔했어요ㅋㅋ
처음에는 그냥 리프팅은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 검색할수록 온다리프팅이니 슈링크니 인모드니 덴서티니 계속 나오더라고요ㅠㅠ
각각 효과도 조금씩 다르게 설명돼 있어서 도대체 제 고민에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피부가 전체적으로 조금 탄력이 떨어진 느낌이고 라인도 예전보다 흐릿해 보여서 관리하고 싶어요.
그렇다고 지방을 많이 줄이는 느낌은 원하지 않고 너무 강한 시술도 부담스럽습니다ㅎㅎ
이런 경우에는 제가 시술명을 미리 정해서 가는 것보다 상담받고 추천받는 게 더 나을까요?
리프팅 상담할 때 현재 피부 상태나 얼굴살 정도를 보고 여러 종류 중에서 맞는 걸 골라주는 편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인터넷 후기만 보고 하나를 정했다가 막상 제 피부에는 안 맞는다고 하면 괜히 더 헷갈릴 것 같거든요.
그리고 상담할 때 통증이나 회복기간도 같이 이야기하면 그 부분까지 고려해서 추천해주는지도 궁금해요.
저는 통증에 약하고 다음날 바로 출근해야 해서 다운타임 짧은 쪽이 좋습니다.
효과가 조금 천천히 나타나더라도 부담 적게 받을 수 있는 쪽이면 좋겠어요ㅎㅎ
리프팅 처음 상담받으셨던 분들은 원하는 시술을 정해놓고 가셨나요?
아니면 그냥 고민만 말하고 추천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상담받고 나서 생각했던 시술이랑 완전히 다른 걸 선택한 경우도 있을까요?ㅋㅋ
저처럼 종류가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던 분들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 알려주세요.
효과와 통증과 가격과 유지기간 중에서 어떤 걸 제일 중요하게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