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서면서 피부 속 탄력이 떨어졌는지 고개를 조금만 숙여도 턱 밑 살이 겹쳐 보이고 하관 라인이 둔탁하게 처지는 게 눈에 띄어 고민이에요 ㅠㅠ정면에서 셀카를 찍거나 거울을 볼 때도 예전처럼 갸름한 느낌이 없고 불독살처럼 아래로 처져 보이니까 나이도 더 들어 보이고 신경 쓰이더라고요 ㅋㅋ
홈케어 기기나 마사지로는 처진 지방과 피부 탄력을 당기는 데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이번 가을에 피부과 리프팅 시술을 진지하게 고려해 보고 있습니다!
저처럼 하관 턱선 처짐과 이중턱 정리할 때 자극이나 볼 패임 부작용 걱정 없이 쫀쫀하게 라인을 잡아주는 리프팅 케어 종류는 어떤 게 좋은지 경험자분들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