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괜찮은데 저녁만 되면 얼굴선이 축 처져 보여요 이런 것도 리프팅 상담 받아볼 만할까요?

아침에는 괜찮은데 저녁만 되면 얼굴선이 축 처져 보여요 이런 것도 리프팅 상담 받아볼 만할까요?

이게 기분 탓인지 진짜 탄력이 떨어진 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아침보다 저녁에 얼굴이 훨씬 피곤해 보여요ㅠㅠ
출근 준비할 때 거울 보면 그래도 전체적인 선이 괜찮아 보이는데 하루 종일 일하고 집에 와서 보면 뭔가 아래로 축 처진 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사진을 저녁에 찍으면 오전보다 인상이 더 무겁게 보여서 요즘 계속 신경 쓰여요ㅋㅋ
처음에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가 했는데 이런 느낌이 꽤 오래 반복되니까 리프팅을 한번 알아봐야 하나 싶어졌어요.
리프팅은 항상 처짐이 확실하게 보이는 사람만 받는 건가요?
저처럼 시간대나 컨디션에 따라서 탄력이 다르게 느껴지는 경우에도 상담을 받아보는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저는 얼굴 크기를 줄이거나 확 당겨진 느낌을 원하는 건 아니고 저녁에도 전체적인 선이 덜 무너져 보였으면 좋겠어요ㅎㅎ
이런 경우에는 실제 탄력 저하인지 아니면 붓기나 피로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건지도 상담하면서 어느 정도 구분할 수 있을까요?
저는 괜히 리프팅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인데 혼자 사진만 보고 걱정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시술을 바로 결정하기보다 제 상태가 정말 리프팅이 필요한지부터 확인받고 싶어요.
그리고 피부가 피곤해 보이는 느낌과 탄력이 떨어져 보이는 느낌은 리프팅으로 체감되는 부분이 다른지도 궁금합니다.
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중에 처음에는 처짐이 심한 건 아니었는데 하루 끝날 때 얼굴이 유독 힘없어 보여서 시작하신 분 계실까요?
받고 나서 저녁에 거울 볼 때 전보다 덜 피곤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저처럼 애매하게 신경 쓰이기 시작한 단계에서 상담받아보신 분들 경험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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