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리프팅 효과는 정면보다 옆모습에서 더 잘 느껴지는 편인가요?

요즘 거울로 정면을 볼 때는 크게 달라진 걸 모르겠는데 사진을 옆에서 찍으면 하관이 예전보다 조금 둔하게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ㅠㅠ 특히 누가 자연스럽게 찍어준 사진을 보면 셀카보다 얼굴선이 아래쪽으로 묵직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온다리프팅을 한번 받아볼까 알아보는 중인데 실제 온다리프팅 효과가 어느 각도에서 가장 잘 느껴지는지 궁금해요ㅎㅎ

저는 얼굴이 확 작아지거나 살이 많이 빠진 것처럼 보이는 건 원하지 않아요. 그냥 옆모습에서 턱선이 조금 깔끔해지고 사진 찍었을 때 전체적인 라인이 전보다 덜 둔해 보이면 충분하거든요.

온다리프팅 효과는 시술 직후부터 정면에서도 보이는 편인가요? 아니면 정면에서는 차이가 미세하고 옆모습이나 45도 사진에서 먼저 체감하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매일 거울을 보면 작은 변화는 못 느낄 것 같아서 온다리프팅 받기 전에 비슷한 각도로 사진을 몇 장 찍어두려고 해요ㅋㅋ

그리고 효과가 한 번에 확 나타나는 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올라온다면 어느 정도 시점에 전후 비교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저는 첫날부터 거울 붙잡고 비교하면 괜히 조급해질 것 같아요ㅎㅎ

온다리프팅 받아보신 분들 중 본인은 별 차이 없는 줄 알았는데 예전 사진이랑 비교하면서 효과를 발견하신 분도 계실까요?

특히 옆모습이나 영상에서 가장 먼저 변화가 보였는지 실제 온다리프팅 효과 체감 후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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