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때는 괜찮은데 말하거나 가만히 있을 때 입 주변이 무거워 보이는 것도 리프팅 상담해볼 만할까요?

웃을 때는 괜찮은데 말하거나 가만히 있을 때 입 주변이 무거워 보이는 것도 리프팅 상담해볼 만할까요?

 

저는 웃을 때는 얼굴이 꽤 괜찮아 보이는데 평소 가만히 있거나 말할 때 찍힌 영상을 보면 입 주변이 생각보다 무거워 보여서 요즘 그게 자꾸 신경 쓰여요.

셀카는 항상 웃거나 표정을 만들고 찍으니까 몰랐는데 영상통화 화면이나 누가 자연스럽게 찍어준 영상에서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ㅋㅋ

그래서 리프팅을 알아보고 있는데 이런 고민도 리프팅 상담할 때 이야기하는 부분인지 궁금합니다. 저는 특정 부분을 억지로 확 올리고 싶다기보다 무표정일 때 전체적으로 조금 덜 처져 보였으면 좋겠어요.

특히 말을 할 때 피부가 아래쪽으로 모이는 느낌이 보이는 게 신경 쓰이는데 이게 단순히 표정 습관 때문인지 탄력 때문인지 제가 봐서는 잘 모르겠더라고요ㅠㅠ

리프팅 상담에서는 사진만 보는 게 아니라 실제 표정을 지어보거나 말할 때 움직임도 같이 보나요?

저는 결과가 너무 팽팽해서 웃을 때 어색해지는 건 절대 싫어요. 평소 표정은 그대로인데 가만히 있을 때만 조금 정돈돼 보이는 정도가 제일 좋거든요.

그리고 리프팅을 받는다고 모든 사람에게 같은 부위를 똑같이 하는 게 아니라 표정이나 얼굴 구조에 따라 필요한 곳을 다르게 보는지도 궁금해요.

저처럼 셀카보다 영상에서 얼굴선이 더 신경 쓰여서 리프팅 고민하신 분 계실까요? 실제로 상담받아보니 본인이 생각한 문제와 다른 부분 때문이었다는 경우도 있었는지 궁금해요ㅎㅎ

 

댓글1
  • 사진보다 영상에서 보이는 처짐이 신경 쓰인다면 평소 표정과 움직임까지 살펴보고 자연스럽게 개선하는 방향으로 상담받는 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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