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 보니 두 약물 모두 식욕을 억제해 주고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원리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실제 부작용이나 효과 면에서 어느 쪽이 더 만족도가 높은지 궁금합니다. 구토나 메스꺼움 같은 부작용이 심하다는 후기도 있어서 선뜻 시작하기가 조금 무섭기도 하네요. 혹시 마운자로나 위고비로 체중 감량 관리받아보신 분 계신다면 실제 사용 후기나 비용, 그리고 처방받기 위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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