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한나팔꽃Z1759044539387
결혼식이나 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다이어트 고민이 생겨서요
요즘 운동도 하고 나름대로 관리한다고는 하는데, 야식이나 식욕을 제어하는 게 한계가 오다 보니 마운자로 처방을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주변에서 체중 줄어드는 속도가 확실하다고들 하길래 관심은 가는데, 매주 직접 주사하는 것도 부담이고 과연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확신이 안 서네요. 아무래도 얼마 안된 약이다 보니 불안하기도 하구요
실제로 투여해 보신 분들은 진짜 배고픔이나 음식 당기는 게 확 줄어드는 게 느껴지시나요?
초반에 속 거북하거나 부작용 적응하는 데 얼마나 걸렸는지, 또 두 달 정도 지났을 때 전체적인 몸무게 변화가 어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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