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운동으로 체중 감량하다가 특정 부위(윗.아랫배,옆구리,팔뚝등) 군살이 잘 빠지지 않아서 시술의 힘을 빌려보려고 합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까 비만주사제 시술이 라인 잡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관심이 많이 생겼어요. 혹시 보통 비만주사제 맞으러 가실 때 방문하는 주기를 어떻게 잡고 방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가야 하는지, 아니면 2주나 3주 정도 간격을 두고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몇 번 정도 주기적으로 맞춰줘야 눈에 띄는 효과 혹은 변화가 생기는지도 알고 싶어요. 실제로 꾸준히 관리받고 계신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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