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아이리스E1769526000281
주변 지인들이 맞는 걸 보면서 비만주사제 감량 효과 자체는 이미 확실하게 검증된 것 같다고 느껴요. 하지만 저는 맞는 동안 빠지는 것보다 나중에 목표 체중 찍고 비만주사제 투약을 중단했을 때의 상황이 훨씬 더 고민돼요. 주사 맞는 동안 억지로 줄여둔 식사량이 약을 끊고 나서도 자연스럽게 습관으로 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거든요. ㅠㅠ 만약 약 기운 떨어지자마자 억눌렸던 식욕이 폭발해서 요요가 온다면 결국 평생 비만주사제 맞을 수도 없는 노릇이잖아요. 혹시 완전히 단약하고 6개월 이상 체중 유지 잘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끊는 과정에서 어떻게 식단 루틴을 잡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