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는하이비스커스K1765097214484
식단도 줄여보고 퇴근 후에 운동도 꾸준히 해봤는데, 조금 빠지는가 싶다가도 터지는 식탐 때문에 도로 제자리로 돌아오더라고요.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식욕 조절이 안 되다 보니 요즘 핫하다는 비만주사제 도움이라도 받아야 하나 싶어요. 주변에서도 확실히 입맛이 뚝 떨어져서 체중 감량에 효과를 봤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자꾸 마음이 흔들리네요.
하지만 워낙 겁이 많아서 비만주사제 선뜻 시작하기가 망설여져요. 메스꺼움이나 어지러움 같은 부작용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인지도 걱정되고, 비용도 만만치 않은 데다 나중에 끊었을 때 요요가 바로 찾아올까 봐 두렵기도 하고요.
혹시 병원에서 비만주사제 처방받아 직접 맞아보신 분 계실까요? 실제로 느낀 감량 효과나 겪었던 부작용 얘기 들려주심 감사할 거 같ㅇ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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