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나니 이제는 혼자 힘으로 뺄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생각이 들어요. 살 때문에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사람들 만나는 것조차 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에 이제는 진짜 비만주사제 처방받아볼까 마음먹었는데, 어디로 가야 할지부터 막막하네요. 지점별로 차이가 있을까요? 정평>?이 나있는데가 있는지.. 어디가 더 꼼꼼하게 봐주는지 궁금해요. 비만주사제 처음 시작할 때 용량 조절이나 상담을 잘해주는 병원을 어떻게 골라야 할까요? 비만주사제 처방받아 보신 분들의 첫 방문 팁이나 병원 선택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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