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체중이 계속 불어나다 보니 무릎 관절도 아프고 건강검진에서 혈압이랑 간 수치까지 경고가 나와서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의사 선생님도 적극적인 체중 감량을 권유하셔서 치료 목적으로 비만주사제 알아보고 있어요. 단순히 미용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되찾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 중인데 주사 치료라는 점 때문에 겁도 나네요.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처방받는 GLP-1 계열 비만주사제 해서 장기 관리해보신 분 계실까요? 체중 감량 효과 외에도 혈당이나 혈압 개선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요. 주사를 맞는 동안 식습관 개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건강 목적으로 비만주사제 선택하셨던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