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ure
겨울철 긴팔을 입는 시기를 활용해 겨드랑이 관리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잦은 면도 때문에 털이 자라는 문제뿐만 아니라, 면도 부위가 거뭇하게 변하는 '착색(색소침착)' 문제도 함께 겪고 있습니다.
희망사항이지만,
두 가지 문제를 같은 기간에 병행하여 관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즉, 제모와 착색 미백(토닝) 시술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제모를 먼저 완료한 후에 착색 관리를 따로 받아야 하나요?
만약 동시 관리가 가능하다면, 제모와 착색 관리의 이상적인 시술 주기와 권장되는 횟수는 보통 어떻게 되나요?
시술을 병행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피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여름에는 자신감 있는 겨드랑이를 만들고 싶습니다.
시술 프로그램과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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