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pure
엄마 연세가 81살 이신데요.
이젠 검버섯도 많아지고 피부도 엄청 건조해지셔서 각질탈락도 심하고 한데
그거 말고도 자꾸 얼굴에 이것저것 뭐가 나네요.
이게 생기면서 가려운 것도 있고 안가려운 것도 있어서
같은 종류도 아닌거 같은데 원래 연세가 많아지시면 이렇게 뭐가 잘나는걸까요?
얼굴 외에도 다리나 등에도 비슷한 것들이 자꾸 생기더라구요.
요런거 따로 제거 안하고 놔둬도 큰 문제가 없는건지~
미용 목적보다는 혹여 놔뒀을때 무슨 영향이 있을까 싶어 걱정되서요.
이게 도대체 뭘까요? 혹시 비립종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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