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세수 하고 거울을 보니 광대 주변이 예전보다 칙칙해진 기분이 들더라고요. 요즘 야근을 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아무래도 선크림을 꼼꼼히 덧바르지 않은 게 화근인건지.. 왜그렇게 기미가 도드라져보이는지요. 나이 때문인건가ㅜㅜㅜ
이제는 단순한 보습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 제대로 된 기미 관리 화장품 하나 장만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사실 시중에 워낙 다양한 브랜드와 성분의 제품들이 나와 있다 보니 어떤 걸 골라야 실속 있게 관리할 수 있을지 막막하네요. 가격대가 너무 높은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너무 저렴한 건 효과가 없을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커요. 주변에서도 기미 관리 화장품 쓰면서 피부 톤이 환해졌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제 피부에도 잘 맞을지 모르겠어요. 끈적임 없이 흡수되면서도 속부터 맑아지는 느낌을 주는 기미 관리 화장품 혹시 추천해주실 분 있을까요? 직접 써보시고 피부 톤이 한결 깨끗해졌다고 느끼신 제품 많이 알고 싶어요 여러분의 솔직한 추천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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