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수리 부분이 휑해 보여서 판토딜 헤어 앰플 고민 중이에요.

지난 주말에 친구 결혼식이 있어서 오랜만에 정장도 차려입고 머리도 예쁘게 만졌거든요. 그런데 예식장 조명이 워낙 밝아서 그런지 거울을 볼 때마다 정수리 쪽이 유독 비어 보이는 것 같아 자꾸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예전에는 머리숱 걱정은 전혀 안 하고 살았는데 확실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모발이 힘없이 가늘어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영양을 좀 직접적으로 줘야겠다 싶어 찾아보니 판토딜 헤어 앰플 이게 후기가 꽤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두피에 직접 도포하는 방식이라 흡수도 빠를 것 같고 성분도 순해 보여서 관심이 가네요. 혹시 판토딜 헤어 앰플 사용해 보신 분들 중에 끈적임이나 떡짐 현상은 없는지 궁금해요. 제가 지성 두피라 너무 리치하면 오히려 트러블이 날까 봐 걱정되거든요. 판토딜 헤어 앰플 꾸준히 바르면 확실히 뿌리 쪽 볼륨이 살아나는 데 도움이 될까요? 써보신 분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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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멋진멧돼지V1767346607927
    저도 예식장 조명 아래서 거울을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어 고민글이 너무 공감되네요. 판토딜 앰플, 꾸준히 바르다 보면 확실히 모근에 힘이 생기는 기분이 드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