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사자
요즘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나비존 모공이 너무 자기주장을 강하게 하네요. 프락셀은 예전에 해봤는데 회복 기간이 너무 길어서, 요즘 유행하는 모공 시술 중에 좀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게 뭐가 있을지 찾아보고 있어요. 모공 시술마다 방식이 다 다르던데, 요즘은 주로 어떤 방식의 시술이 인기가 많은가요?
단순히 모공을 조여주는 건지, 아니면 흉터처럼 패인 부분까지 채워주는 게 모공 시술의 주된 특징인지 궁금해요. 제가 피부가 좀 얇은 편이라 자극이 너무 심한 모공 시술은 피하고 싶은데, 통증은 적으면서 효과는 확실한 그런 시술 있을까요? 직접 받아보고 효과 보신분들 계시면 특징이나 장단점 공유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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