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N1767338874328
환절기만 되면 발뒤꿈치가 갈라지고 팔꿈치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서 고민인 직장인입니다.
바셀린이 보습에 끝판왕이라는 말을 듣고 오늘부터 자기 전에 관리를 시작해보려 하는데요.
세안이나 샤워 직후 물기가 살짝 남아있는 상태에서 발라야 흡수가 더 잘 될까요?
아니면 완전히 건조한 뒤에 듬뿍 얹어주는 게 좋을까요?
특히 뒤꿈치에 바른 뒤에 수면 양말을 신고 자면 침구에 묻지 않아 편할 것 같은데, 통기성이 안 좋아서 오히려 피부에 무리가 가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혹시 바셀린의 보습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본인만의 팁이나 횟수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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