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예전이랑 다르게 턱선이 살짝 처지는 것 같고 팔자 부위가 깊어 보이는 느낌이 들어서 속상하네요. 본격적으로 탄력 관리를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효율적일지 고민입니다.
주변에서는 매일 꾸준히 쓸 수 있는 EMS나 RF 방식의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를 사서 관리하라는 의견도 있고, 오히려 귀찮아서 안 쓰게 되니 몇 달에 한 번씩 피부과 가서 인모드나 울쎄라 같은 리프팅 레이저를 주기적으로 받는 게 직빵이라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금액적인 부분이나 유지 기간을 생각했을 때 어떤 쪽이 장기적으로 더 만족도가 높을까요? 혹시 두 가지 방법 다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신다면 장단점이나 효과 면에서 조언 한 마디씩만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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