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학창 시절에 여드름을 손으로 마구 짜던 안 좋은 습관 때문에 나비존에 모공이 뻥뻥 뚫려버렸습니다 ㅠㅠ. 프라이머를 두껍게 발라도 땀나면 다 무너지고 모공에 파운데이션이 껴서 너무 지저분해 보여요. 넘 서터레스,,ㅠㅠㅠㅠㅠ한여름이 오기 전에 제대로 된 모공 케어 시술을 받아보고 싶은데, 장비 종류가 너무 많아서 헷갈리네요. 다른 피부과 흉터 레이저들과 비교했을 때 확실하게 피지를 잡아주고 조여주는 모공 케어 특징 어떤 게 있을까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매끈해지는 관리를 찾고 있습니다. 깐달걀 피부로 만들어주는 확실한 모공 케어 특징 아시는 고수님들 계시면 시술 방향 추천 좀 꼭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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