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날이 급격히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코 옆쪽 나비존 부위의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진 것 같아요.. 거울을 볼 때마다 자꾸 신경 쓰여서 나름대로 팩도 열심히 해보고 모공 특화 세안팁도 따라해 봤는데, 이미 늘어난 모공은 스스로 관리하는 데 한계가 있나 봐요:(
이제는 진짜 피부 시술에 발을 담가봐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전문적인 모공 케어 시술에 대한 정보 공유 좀 부탁드려요.
인모드나 슈링크 같은 리프팅 레이저가 나을지, 아니면 스킨부스터 종류를 맞는 게 커진 모공 케어 부분에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그동안 관심도 별로 안 뒀던 터라 용어도 낯설고 어질어질하네요@@
실제로 주기적으로 모공 케어 관련 시술을 받아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떤 시술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보였는지 후기가 정말 궁금해요!
통증은 어느 정도인지(중요! 쫄보라서ㅎ;) 그리고, 보통 몇 회 정도 받아야 매끈해지는지 등 솔직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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