졍이31
앗! 지긋지긋한
쥐젖인지 비립종인지 편팡사마귀인지
뭔지 구분은 잘 못하겠지만
또! 생겼어요.
이게 얼굴에 생겼다하면
아무리 작은 크기래도
내눈에는 왕따시만하게 보이고
너무 신경쓰인답니다!
그리고 한개 생기면 번진다고 하니
생겼을 때 제거해야해서
여간 번거롭지 않아요.
이거 뭘까요? 비립종 같은데...
저는 유독 눈 주변에 이런 것들이
잘 생기는데 그 이유가 있을까요?
얼굴에 자꾸 올라오는 비립종
박멸에 제일 효과 좋은 시술은
뭐가 있을까요?
주기적으로 제거하기 너무 귀찮고 힘들어서 이거 안생기는 시술이 있다면 받아 보고 싶어요. 노화현상으로 혈관이 막혀서 생긴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진짜 그 이유라면..
어쩔 수 없구나 싶기도 하고😭😭
반백살을 살았으니요..
다음주에 바로 제거하러 피부과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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