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오리W1759897601720
요새 회사에서 야근을 밥 먹듯이 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더니 머리 감을 때마다 하수구에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져 있어서 기절할 뻔했어요 ㅠㅠ 가르마랑 정수리 쪽이 휑해 보여서 흑채라도 뿌리고 다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다가 두피에 직접 영양분 팍팍 넣어준다는 탈모 시술 진지하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ㅋㅋ 집에서 두피 앰플 바르고 비싼 헤어토닉 뿌리는 것만으로는 이제 도저히 방어나 수습이 안 될 것 같아서 피부과 힘을 꼬옥 빌려볼까 하거든요! ㅠㅠ 피부가 아니라 두피에 직접 주사 맞는 거라 눈물 쏙 뺄 정도로 엄청 아플 것 같은데 꾹 참고 꾸준히 병원 다니면 탈모 시술 진짜로 빈 곳에 솜털 숑숑 올라오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ㅋㅋ 짧은 시간 투자해서 잔머리 나는 마법을 경험하고 싶으니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저처럼 스트레스성으로 머리 많이 빠져서 고생하시다가 피부과 탈모 시술 받고 다시 숱 빽빽해지신 선배님들 계시면 생생한 찐 경험담 좀 팍팍 남겨주시고 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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