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텐자라는 이름이 독특해서 검색해보니
요게 모공과 흉터관리에 아주 인기가 좋다고 제미나이가 알려주네요 ^^
근데 이게 미세한 바늘을 이용한다는데 아프지는 않나요?
여러 시술을 알게되면서 아프지는 않은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제가 겁이 많아서요 ㅜㅜ
게다가 바늘이라니 ... 아니면 포텐자의 시술 시간이 어느정도 될까요?
만약에 시술 시간이 많이 길지 않다면 한번 시술을 받아보고싶기도 합니다. 요즘 모공이 눈에 띄게 넓어보여서 ... 따로 흉터같은건 없는데...
포텐자라는 시술이 요즘 뜨는 시술인가요? ㅎ
인기가 좋다니 괜히 또 혹하게되네요
포텐자도 주기가 정해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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