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고민은 눈가랑 입가 주변의 잔주름, 그리고 나비존의 세로로 늘어진 모공이에요. 게다가 요즘 잠을 잘 못 자서 그런지 안색도 칙칙하고 전반적으로 탄력이 떨어져서 얼굴 살이 밑으로 처지는 기분이 듭니다.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와서 이번 주말에 제대로 상담받고 시술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요.
리프팅 장비(울쎄라, 써마지, 올리지오 등)를 먼저 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속건조랑 모공을 잡아주는 스킨부스터(리쥬란, 쥬베룩, 안티에이징 주사류) 라인부터 채워야 할지 감이 전혀 안 잡히네요. 통증은 잘 참는 편이라 아픈 건 상관없으니, 저랑 비슷한 고민 겪으셨던 분들 중에 효과 확실하게 보셨던 시술 있으면 마구마구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