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어진 피부 모공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이 되니 피부 모공이 평소보다 더 도드라져 보이고, 실제로 모공이 더 넓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고민이 많습니다.

날씨가 덥고 습해서인지 유분도 평소보다 훨씬 많이 올라오는 것 같고, 시간이 조금만 지나도 얼굴이 번들거려 메이크업도 쉽게 무너집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끈적한 날씨 때문에 피부가 더욱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외선이 강한 계절이라 선크림은 꼭 발라야 한다는 걸 알고 있는데, 선크림 특유의 찐득한 사용감 때문에 바르는 것조차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혹시 저처럼 여름철에 선크림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분들도 계신가요?

세안을 꼼꼼히 하고 기초 제품도 가볍게 바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모공과 피지 고민은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름철에는 넓어진 것처럼 보이는 모공과 과다한 피지 분비를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효과를 보셨던 스킨케어 제품이나 관리 방법, 생활습관이 있다면 함께 공유해 주세요. 선크림도 끈적임이 적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넓어진 피부 모공이 고민입니다.

댓글1
  • 엘케이
    여름만 되면 유분 때문에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이고 선크림까지 답답하게 느껴지는 거 정말 공감돼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