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악어
화장할 때 컨실러로 열심히 가려봐도 시간이 지나면 유독 입 주변만 잿빛으로 칙칙하게 무너져서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입 주변에 트러블이 자주 났었는데 그것 때문에 색소 침착이 온 건지, 아니면 평소 음식을 먹고 닦아내는 습관 때문에 자극이 돼서 그런 건지 원인을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입 주변 착색 심하셨던 분들 중에 비타민 케어나 토닝 레이저 같은 피부과 시술로 효과 보신 분 계시나요? 아니면 집에서 멜라논 크림이나 미백 연고를 바르면 좀 나아질지, 효과적인 관리법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처음엔 유전인줄알고 잇엇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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