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른 여름휴가로 바닷가에 다녀왔더니 자외선을 너무 직통으로 받아서 그런지 얼굴이 전체적으로 엄청 어둡게 탔어요. 모자도 쓰고 선크림도 계속 덧발랐는데 워낙 볕이 강해서 피부 장벽도 상한 것 같고 안색이 푸석하고 칙칙해진 게 딱 눈에 보입니다. 급한 대로 집에서 진정 팩을 붙여보곤 있지만 이미 타버린 톤은 돌아올 생각을 안 하네요. 이럴 때 피부에 직접 비타민이나 미백 성분을 주입하는 스킨부스터 시술을 받으면 원래 톤으로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메이퓨어 미백 관리 프로그램 중에 추천할 만한 시술이 있다면 제발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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