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까지는 피부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는데, 후반에 접어들고 여름을 맞이하니까 확실히 광대 부위에 없던 잡티들이 짙어지는 게 눈에 보입니다. 컨실러로 가려보려고 해도 화장이 두꺼워지기만 하고 땀 흘리면 금방 지워져서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할 것 같아요. 피부과 레이저 시술은 한 번도 안 받아봐서 통증이 어느 정도일지 너무 무서운데 마취크림을 바르면 참을 만한 수준인가요? 그리고 직장인이라 시술 바로 다음 날 출근을 해야 하는데, 레이저를 받고 나서 바로 다음 날 선크림이나 가벼운 쿠션 메이크업이 가능한지 너무나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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