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니까 이마랑 헤어라인 쪽에 작은 좁쌀 같은 것들이 우르르 올라왔는데, 일반 여드름처럼 시원하게 짜지지도 않고 살짝 간지러운 걸 보니 모낭염 증상 같아요. 날이 더워서 땀을 많이 흘리고 유분이 헤어라인 쪽에 엉기면서 균이 번식한 것 같은데 홈케어 진정 제품으로는 도저히 가라앉질 않네요. 피부과에서 모낭염이나 이런 땀으로 뒤집어진 트러블도 레이저나 메디컬 스케일링 치료를 받으면 개선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먹는 약이나 바르는 연고 처방을 같이 받아야 효과가 빠른지, 메이퓨어에서 이런 트러블 치료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