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날만 다가오면 꼭 입가랑 턱 쪽에 뾰루지가 났다가 가라앉으면서 제 사진처럼 거뭇거뭇하게 색소침착 흔적이 남아요 ㅠㅠ 화장할 때마다 입가가 칙칙해 보이고 수염 난 것처럼 엄청 지저분해 보여서 톤업 크림으로 덮느라 고생 중입니다 ㅋㅋ 이렇게 트러블 자국 남았을 때는 피부과 가서 수분 미백 관리나 비타민 침투 관리 같은 걸 받아야 흔적 없이 싹 지워질까요? 아니면 재생 영양 주사 같은 걸 맞아서 피부 장벽 자체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게 더 나을지 너무 헷갈립니다 ㅠㅠ 패치 그만 붙이고 맑고 깨끗한 턱선 가지고 싶은데 저처럼 입 주변 트러블 흔적 심하신 분들 어떤 시술받고 피부 톤 균일해지셨는지 팁 좀 팍팍 남겨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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