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사인지 쥐젖인지 제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도저히 혼자 판단이 안 서서 커뮤니티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얼마 전부터 눈 밑이랑 관자놀이, 볼 쪽에 아주 작게 오돌토돌한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비립종이나 쥐젖인가 싶어서 놔뒀는데, 최근 들어 개수가 부쩍 늘어나고 옆으로 번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가렵거나 아프진 않은데 손끝으로 만지면 서글서글하게 걸려서 거울 볼 때마다 너무 신경 쓰여요. 찾아보니까 편평사마귀일 수도 있다는데, 이거 그냥 방치하면 얼굴 전체로 다 번지나요? 만약 편사라면 다들 CO2 레이저나 어븀 레이저로 한 번에 싹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 개수가 꽤 많아서 비용도 걱정되고, 시술 후에 듀오덤 붙이고 일상생활 하는 것도 걱정이네요. 메이퓨어에서 편사 제거 해보신 분들 후기 있으면 알려주세요~

 

편사인지 쥐젖인지 제거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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