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 후 M자 탈모 증상 때문에 판토딜 고민 글 남겨봅니다

전역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복학 준비를 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요즘 들어 이마 라인이 점점 넓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아침에 머리 감을 때마다 앞머리가 가벼워진 게 확 느껴져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네요. 친척 중에 탈모인 분들이 계셔서 유전일까 봐 더 덜컥 겁이 나고 매일 판토딜 고민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부끄럽고 혼자 앓다가 메이퓨어 가서 두피 진단이라도 제대로 받아보려고 해요. 이십대 초반부터 판토딜 고민 시작되면 약 복용 외에 피부과에서 해주는 모근 레이저 같은 케어가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저 같은 판토딜 고민 가진 이십대 분들 보통 어떤 시술부터 시작하시는지 팁 좀 주세요.

 

군대 전역 후 M자 탈모 증상 때문에 판토딜 고민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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