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모공이 사진에서 너무 잘 보여서 고민입니다.
평소 거울로 볼 때는 크게 몰랐는데, 밝은 곳에서 피부를 가까이 찍어보니까 볼 주변 모공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더라고요ㅠㅠ 특히 나비존 쪽이 매끈하지 않고 약간 늘어진 느낌처럼 보여서 피부가 더 거칠어 보입니다. 코 모공은 피지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데, 볼 모공은 왜 도드라지는지 모르겠어요.
탄력 문제인지, 피부가 건조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모공 케어를 따로 해야 하는 상태인지 궁금합니다.
화장을 해도 볼 쪽 피부가 깔끔하게 표현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모공이 더 잘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첨부한 사진을 기준으로 볼 주변 모공도 상담이 가능할까요? 처음에는 자극 적은 관리부터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방향으로 모공 케어를 하는 게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선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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