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K1767568074564
여름휴가 다녀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거울 보다가 눈가 밑이랑 광대 주변 보고 깜짝 놀라서 글 씁니다. 선크림을 나름 열심히 바른다고 바랐는데도 강한 햇빛을 다 못 막았는지, 없던 기미랑 거뭇거뭇한 잡티들이 올라와서 안색이 전체적으로 엄청 칙칙하고 지저분해 보여요.
원래 피부 톤이 밝은 편이라 그런지 조금만 색소가 올라와도 눈에 확 띄어서 거울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옵니다. 미백 에센스나 비타민 제품을 발라보고는 있는데 이미 올라온 기미나 흑자 같은 색소는 홈케어로 절대 안 없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결국 레이저 토닝이나 피코토닝 같은 화이트닝 시술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색소 치료는 장기전이라고 해서 비용이나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감이 안 잡히네요. 보통 여름철에 토닝 시작해도 자외선 때문에 다시 올라오진 않는지, 아니면 가을까지 기다렸다가 받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잡티 레이저 효과 보신 분들 찐 후기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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