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부 고민인지 탈모인지, 정수리 상태 확인받고 싶어요

요즘 머리를 말릴 때마다 정수리 쪽이 예전보다 휑해 보이는 느낌이 들어요. 처음에는 조명 때문인가 했는데, 사진 찍힌 걸 봐도 가르마 주변이 조금 넓어진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여름이라 두피에 땀도 많이 나고, 머리가 금방 기름져서 더 비어 보이는 건지 헷갈립니다 :)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는 것 같지는 않은데, 정수리 볼륨이 확 줄어든 느낌은 있어요. 주변에 물어보면 괜찮다고는 하는데, 제 눈에는 계속 보이니까 더 불안하네요. 여성 탈모는 초기에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고 들어서 피부과에서 두피 진단을 받아볼까 고민 중입니다.

혹시 정수리 탈모인지 아닌지 확인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검사할 때 어떤 식으로 보는지, 그냥 상담만 받아도 되는지 궁금해요. 여름철 피부 고민이라고 생각했는데 두피 문제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더 늦기 전에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

 

여름철 피부 고민인지 탈모인지, 정수리 상태 확인받고 싶어요

댓글1
  • 밝은펭귄B1763641479402
    저도 매번 머리를 묶고 있으니, 앞
    가르마 부분이 휑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