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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내내 두꺼운 옷에 꽁꽁 숨겨왔던 살들이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여실히 드러나서 한숨만 나오네요.
직장 다니랴 애들 챙기랴 따로 헬스장 가서 땀 흘리며 운동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고, 식단은 며칠 바짝 하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야식으로 폭발하기 일쑤라서 결국 다이어트 주사의 힘을 빌려보려 합니다.
요즘 맘카페 보면 다이어트 주사 맞고 지긋지긋한 군살 정리 확실하게 하셨다는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고요. 특히 죽어라 안 빠지는 팔뚝이나 복부, 허벅지 안쪽 살에 다이어트 주사가 직빵이라고 해서 제 마음이 너무 심하게 흔들리고 있어요. 지방분해주사 종류가 워낙 많고 이름도 다양해서 어떤 걸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데, 스테로이드 성분 없는 안전한 다이어트 주사를 위주로 찾고 있습니다.
한 번 맞을 때 부위별로 용량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병원에서 안내하는 적정 권장 횟수는 보통 몇 회인지 궁금해요.
꾸준히 받아야 한다면 전체적인 비용도 무시 못 할 텐데, 가성비 좋고 안전하게 빼신 분들의 리얼 후기와 병원 선택 팁 좀 공유해 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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