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T1781076417128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니까 나비존 모공이 주체할 수 없이 넓어지고 피지 분비도 많아지는 게 눈에 띄네요. 모공을 화장으로 가리려고 할수록 프라이머에 끼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만 더 지저분해 보여서 외출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친한 친구가 모공 고민에는 무조건 스킨부스터라며 자기가 효과 본 쿼드세이를 적극 추천해 주더라고요. 자기도 얼마 전에 맞았는데 쫀쫀해지고 화장 먹는 느낌부터가 다르다면서요. 사실 일반적인 레이저 시술은 딱지 앉고 붉은 기가 오래 가서, 매일 사람을 대하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받기가 조금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런데 쿼드세이는 다운타임이 짧아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거의 없다는 게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 기회에 피부에 투자 좀 제대로 해볼까 하는데, 쿼드세이 시술 보통 몇 번 정도 연속으로 받아야 눈에 띄는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까요? 피부과 실장님들은 보통 3회 이상 권하시던데, 쿼드세이 적정 권장 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통증에 꽤 예민한 편인데 참을 만한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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