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머리결이 얇고 부드러운 편이에요.
반곱슬이라고 하지만, 거의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젊었을때도 3자 머리 라고 할까요?? 그게 살짝 있는 편이긴 했는데.
나이가 드니.. 더 넓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장 걱정이 되는게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에요.
이게 한번 생기니깐, 돌아다니면서 원형 탈모가 생기고,,
얼마전에 생긴 원형 탈모는 크기가 오백원 동전 만하니... 걱정이 됩니다.
탈모 시술을 받아 볼까 생각도 했는데. 뭐 이걸로 탈모 시술을 받나 이야기하는 바람에 이야기가 중단이 되었어요.
탈모 시술은 이런게 생기면 바로 받는게 좋겠죠??
하지만 중요한게 또 비용이나 후기 시술 방법 등등 일텐데..ㅜ
혹시 탈모 시술 받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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