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치료는 생긴 지 오래된 기미도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피부가 깨끗한 편이라 큰 고민 없이 지냈는데, 몇 년 전부터 양쪽 광대 쪽에 기미가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화장을 해도 완전히 가려지지 않을 정도가 됐습니다ㅠㅠ

처음에는 잡티인 줄 알고 미백 화장품만 꾸준히 사용했는데 큰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니 기미는 관리 방법이 조금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최근에는 기미 치료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후기를 보면 기미 치료를 받고 피부톤이 많이 맑아졌다는 분들도 계시고, 꾸준히 관리해야 한다는 분들도 있어서 실제로는 어느 정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저는 생긴 지 꽤 오래된 기미라서 지금 시작해도 좋아질 수 있는지 가장 궁금하네요. 오래된 기미도 기미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 옅어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그리고 기미 치료는 몇 회 정도 받아야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한두 번만으로도 차이가 있는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관리인지도 궁금합니다ㅎㅎ

기미 치료를 받는 동안 자외선 차단을 더 꼼꼼하게 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실제로 관리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이 무엇인지도 듣고 싶습니다.

광고보다는 실제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담이 가장 궁금합니다. 만족했던 점과 아쉬웠던 점 모두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