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피부 고민이 많아져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데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역시 기미입니다.
인터넷을 보다 보면 기미 치료는 계절을 잘 선택해서 받아야 한다는 글도 있고, 자외선 관리만 잘하면 언제든 괜찮다는 글도 있어서 어떤 게 맞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실제로 기미 치료 받아보신 분들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최근 들어 광대 쪽 기미가 조금 더 진해진 것 같고 피부톤도 전체적으로 칙칙해 보여서 관리를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다만 평일에는 외출이 많은 편이라 기미 치료를 받고 자외선을 많이 쬐게 되면 오히려 안 좋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혹시 계절 상관없이 기미 치료를 꾸준히 받고 계신 분 있으실까요? 자외선 차단만 잘하면 큰 문제는 없었는지, 아니면 특정 시기에 시작하는 게 더 만족도가 높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미 치료를 받은 후에는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지, 붉은기가 오래가는 편인지도 알고 싶네요ㅎㅎ
실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시작하기 전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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