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맹한파파야W1765102391856
평소에는 가볍게 쿠션 정도만 바르고 다니는 편인데, 요즘은 기미 때문에 컨실러를 꼭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아침마다 가리는 것도 일이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비쳐 보여서 은근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ㅠㅠ
그래서 최근에는 기미 치료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미 치료 후기를 보면 피부가 한층 맑아 보이고 화장을 얇게 해도 된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관심이 생겼어요.
다만 광고성 후기인지 실제로 체감이 되는 변화인지 궁금해서 경험담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혹시 기미 치료 받아보신 분들 중에서 가장 먼저 느낀 변화가 어떤 부분이었나요? 기미 자체가 옅어진 건지, 아니면 피부톤이 정리되면서 전체적으로 깨끗해 보이는 느낌이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기미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는 평소 메이크업도 조금 달라졌는지 알고 싶어요. 컨실러를 덜 쓰게 됐다거나, 화장이 훨씬 자연스러워졌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실제로도 그런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ㅎㅎ
기미 치료를 고민하는 입장에서 실제 경험이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만족했던 점뿐 아니라 생각보다 아쉬웠던 부분도 편하게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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